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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귀농일기 한 페이지를 채워주신 분
작성자 d****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1-09-05 22:26:38
  • 추천 1 추천하기
  • 조회수 34

농사의 농 자도 모르는 저희부부가 그냥 꽃이 좋아 무작정 시골을 찾아 정착을 하고  열심이라는 이름으로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강행군을 하던 그 시절은 정말 눈물 바다였습니다.

이유도 모르고 자꾸 죽어가는 식물앞에 속수무책으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던 차에 한번 뵌적도 없던 분이 자신의 농장을 구경시켜 주시고 청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부부의 멘토를 자청해 주셔서 지금은 그 분의 도움으로  시골생활에 잘 정착을 해 가고 있습니다.  아무 댓가없이 도움의 손길을 주신 그분께 이번 추석에는  과일이 아닌 고기로 대접을 해 드릴 수 있어서 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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